앞으로는 ‘전자책’이 대세다

 

좋은 이야기, 좋은 책 착한넷Books입니다.

오늘 아침,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전세계에 전자책 시대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이미 북미에서는 전자책이 종이책 판매량을 추월했고 미국

최대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에서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전자책이 양장본과 문고본을 모두 합친것보다

많이 팔리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보급률(인구대비 스마트폰 보급량)에서 2012년 처음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그에 반해 전자책 시장의 활성화가 다소 느려진 감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따라

요즘은 다양한 베스트셀러가 전자책으로 선보이고 여러 출판사들도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국내 전자책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 강화되어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일까요?

인터파크도서에서 출판관계자 868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3일(금)부터 26일(월)까지

국내 전자책시장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한 부분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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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도서>

 

전체 응답자 중 36.9%가 ‘신작 등 e북 콘텐츠 보강’을 앞세웠습니다.

그 뒤로 합리적인 가격과 독서문화 활성화 등이 뒤따랐습니다.

읽고 싶은 책, 새로운 책 등이 전자책으로 많이 나와야 전자책 시장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고 모두

생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저희 착한넷Books에서도  다양하고 참신한 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료 출처 :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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