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동화집 「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

김상남 작가가 쓴 「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이 옳은 방향으로 성장하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 소망을 담아 집필을 시작한 동화집「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가 종이책으로 주위 분들께 전해졌고 선생님의 제자였던 조덕현 씨가 그때 느꼈던 감동을 전자책으로 재현해 그때 그 감동을 나누고자 시작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욕심 없이 그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꿈꾸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집필부터 출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