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착한넷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려드립니다.

[채용공고] 기획팀 신규직원을 모집합니다.

지역문화와 함께 커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착한넷에서 일반사무, 회계담당 신규직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착한넷 기획팀입니다. 이번에 저희 기획팀에서 신규직원을 모집합니다. 우리 착한넷의 살림을 꾸려 갈 분을 찾고 있구요, 일반행정, 기본 회계업무를 담당하실 예정입니다. [모집분야] - 기획팀 사원 1명 [업무] - 일반사무, 행정업무, 기본회계업무 담당 [자격요건] - 성별/나이 무관 - 신입/경력 무관 - 전문대졸 이상 [우대조건] - 사회적기업 이해도가 높은 사람 -...

김상남 작가의 세 번째 복원 어린이소설 「잘 가라 폭탄 갈매기야」

김상남 작가의 세 번째 복원 어린이소설 「잘 가라 폭탄 갈매기야」는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가 처음으로 열리던 시절. 폭죽이 터지는 순간에 핵실험을 감행한다는 무시무시한 소문과 갈매기가 부불어 터지면서 굉음을 낸다는 말까지 소설같은 소문들이 사실처럼 번져갑니다. 주인공 ‘혜주’의 이종사촌이 어두운 방에서 연구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연구의 목적은 실사판 모형 폭탄 갈매기였고 혜주는 진짜 갈매기들 사이에서 큰 소리를 내며 터지는 폭탄 갈매기를 목격하게 되는데... 김상남 작가는...

아동문학 추리소설 「봄부터 걸린 고뿔」

김상남 작가의 두 번째 소설「봄부터 걸린 고뿔」은 아동 추리소설입니다. 4-4반 담임선생님이 학교를 나오시지 못 하는 바람에 같은 반 친구들은 뿔뿔이 다른 반으로 흩어져 수업을 듣게 됩니다. 아이들은 반이 없어졌다는 상실감에 풀죽어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던 중 <초록별>이라는 의문의 쪽지가 한 소년(김바로)에게 전달됩니다.  바로는 초록별과 쪽지 내용에 등장하는 하얀 소녀를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지만 감기를 오래 시달려...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동화집 「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

김상남 작가가 쓴 「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이 옳은 방향으로 성장하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 소망을 담아 집필을 시작한 동화집「봄을 나르는 종이배사세요」가 종이책으로 주위 분들께 전해졌고 선생님의 제자였던 조덕현 씨가 그때 느꼈던 감동을 전자책으로 재현해 그때 그 감동을 나누고자 시작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욕심 없이 그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꿈꾸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집필부터 출판까지...

7월 자문단 모임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김명진입니다.착한넷이 7월 17일 자문단 모임을 가졌습니다. 착한넷의 사업 중 “동화책 전자책으로 복원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설명회와 자문위원분들의 조언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궂은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에 말씀드리겠습니다!!!다음 분기 자문단 모임도 많은 분들의 관심...

제2차 전자책 콘텐츠 컨퍼런스

착한넷이 6월 27일 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주최한 제2차 전자책 콘텐츠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1차 컨퍼런스의 좋은 내용 덕분인지 이날도 많은 사람들이 컨퍼런스에 참여하였네요. 오늘 컨퍼런스의 주된 내용은 ‘전자책 사업모델 성공사례’와 '출판사 sns 마케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많은 출판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종이책과 전자책이 출판시장에서 경쟁구도로 가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착한넷의 생각은 "전자책이 출판계의 활로를 뚫어줌과 동시에 종이책까지 상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