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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7월 26일, 착한넷 전 직원이 몸보신을 위한 하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심신이 지친 직원들을 위해 계곡물이 흐르는 곳이 너무 간절해서
오전 회의가 끝나고 급 당일로 일정을 잡고, 범어사 손씨네로 바로 예약 해버렸습니다.

 

여름바람, 대나무 자리 깔린 평상, 백숙과 막걸리면 야유회 조건 다 갖춘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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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너무너무 더워서 바람도 소용 없었던건 비밀입니다..ㅠ_ㅠ
다음 야유회는 정말 시원한 바람부는 날 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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